전주비전대학교 산학협력단,
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재위탁 선정
보육·아동 분야 전문성 인정받아 지역 돌봄의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-
□ 전주비전대학교(총장 우병훈) 산학협력단이 전주시로부터 ‘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’ 위탁 운영 기관으로 재선정됐다.
□ 이번 재위탁은 지난 10년간 전주시 영유아·부모·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보육·양육지원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,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공공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.
□ 전주비전대학교는 보육, 아동, 사회복지 등 관련 학문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밀착형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왔다. 특히, 부모교육·보육교직원 역량강화·시간제 보육서비스 등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‘아이와 부모,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돌봄 생태계’를 조성했다.
□ 우병훈 총장은 “이번 재위탁은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공적으로 인정받은 성과”라며,
앞으로도 대학의 인적·학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전주시 보육정책의 발전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”고 밝혔다.
□ 한편,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(센터장 손경화)는 전주시 덕진구 본점을 중심으로 장난감대여실·놀이체험실·상담실 등을 운영하며, 2023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우수 민·관 협력형 육아지원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