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주비전대 RISE 사업단, 예비창업자 양성을
위한 다각적 창업 프로그램 전개
학생 맞춤형 창업교육 강화...실전 조언·멘토링 제공-

□ 전주비전대학교(총장 우병훈) RISE사업단(단장 이근상)은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 창업 특강과 창업 토크콘서트를 연속으로 개최하며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.
□ RISE사업단은 11월 5일과 12일 창업 전문가를 초청해 기초 전략과
창업 마인드를 다지는 특강을 진행한 데 이어, 17일에는 두 전문가를 다시 초청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창업 토크콘서트를 열었다.
□ 이번 연속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창업 아이디어 발굴, 실패 경험 관리, 정부지원 활용 등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. 강연자들은 “작은 아이디어도 실행해보는 도전 정신”과 “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바라보는 태도”를 공통적으로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실제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을 전달했다.
□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찬민 학생(전기공학과)은 “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창업 준비가 구체적으로 보였다”며 “앞으로도 RISE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창업동아리와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□ 이근상 RISE사업단장은 “학생들이 자신만의 창업 전략을 설계하고 실제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”며 “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