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주비전대학교, 추수감사절 맞아
전 구성원·유학생 대상 따뜻한 사랑 나눔
-교직원·학생 1,400명 떡 나눔 및 유학생 800명 과일 전달…기독교 대학 정체성 바탕 ‘감사·섬김의 캠퍼스’ 실천-

□ 전주비전대학교(총장 우병훈)는 2025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교직원·학생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. 이번 행사는 직장선교회가 마련한 떡 나눔과, 지역 교회의 후원을 기반으로 교목실이 준비한 유학생 대상 과일 나눔으로 구성되어 총 2,200여 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.
□ 먼저 직장선교회는 11월 17일(월) 교직원과 학생 약 1,400명을 위해 떡을 전달하며, 구성원 간의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다. 이어 교목실은 미얀마·몽골·베트남 등 여러 국가에서 온 유학생 800여 명에게 과일을 전달하며, 타지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캠퍼스 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. 이번 과일 나눔은 지역 교회의 후원을 통해 이뤄져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참여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.
□ 우병훈 총장은 “추수감사절을 맞아 대학 구성원 모두가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”며 “앞으로도 전주비전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,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고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□ 전주비전대학교는 이번 추수감사 나눔 행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,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