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한 일상을 이끄는 사람들, 그 시작은 여기서!
물리치료학과 1학년 김세이 학생을 만나, 전공 선택의 이유부터
앞으로의 진로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.
세이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물리치료사의 삶에
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:)
환자 중심의 재활 전문가를 꿈꾸며
안녕하세요! 전주비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 1학년 김세이입니다.
물리치료학과는 환자 중심의 맞춤 재활 역량을 갖춘
전문 물리치료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합니다.
학과에서는 임상 의료기관에서 요구하는 실무 및 치료적 전문 지식을 향상시키고
정통 물리치료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.
삶의 질을 높이는 사람, 그게 되고 싶었어요
물리치료학과에 들어오기 전 간호조무사로 물리치료실에서 일을 하였습니다.
일을 하면서 사람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싶고,
물리치료를 통해 다시 활기찬 모습을 찾는 것을 보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.
물리치료사의 역할, 생각보다 더 넓어요
물리치료사의 역할이 환자 치료를 넘어서
생각보다 훨씬 더 폭넓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.
단순히 치료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물리치료 장비의 유지 보수 및 관리, 행정 업무 처리,
그리고 물리치료실의 전반적인 운영관리까지 담당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.
신입생도 안심! 따뜻한 멘토링 문화
저희 물리치료학과에서는 1학년 신입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
선후배 간의 화합과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자랑하고 싶습니다.
앞으로 저는 재활병원에 취업해서, 단순한 치료를 넘어
환자의 심리적, 사회적 적응까지 돕는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어요.
환자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.
세이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, 물리치료학과가 단지 의학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,
사람의 삻을 온전히 돌보는 따뜻한 직업의 시작점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.
앞으로도 전주비전대학교 '월간비전'은 학생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.
다음 주인공도 기대해주세요!:)
출처: 전주비전대학교 공식 블로그 (https://blog.naver.com/jvu_mngr/223951424281)